임픽스가 2026년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테크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A²LAB을 선보였습니다.
하나의 AI 모델이 특정 문제를 분석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생산·운영·설비·에너지를 각각 맡은 AI 에이전트들이 협력해 판단합니다. 설비 이상이나 에너지 불균형, 생산 차질이 동시에 얽히는 상황을 염두에 둔 구조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슈퍼바이저 에이전트가 전체 상황을 통합해 관리하고, 각 전문 에이전트가 실시간 데이터로 원인을 찾습니다. 이후 가상 시뮬레이션으로 공장 전체 운영에 미칠 영향까지 따져 조치안을 내놓습니다.
설명 가능한 AI(XAI)를 적용해, 특정 조치를 제안한 이유와 판단 과정을 사용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함께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