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
ARCFORGE
코드를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AI가 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이 페이지가 답하는 질문
- 업무 화면을 코드 없이 만들 수 있나요?
- AI가 만든 코드가 실제로 동작하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 레거시 ERP·FEMS를 어떻게 현대화하나요?
- 코딩 에이전트와 노코드 플랫폼은 무엇이 다른가요?
생성 비용과 소유 비용
2023년까지는 사람이 코드를 썼고, 개발 인력과 기간이 프로젝트를 결정했습니다. 2024년부터는 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씁니다. 생성 속도 문제는 풀렸습니다.
대신 다른 것이 늘었습니다. 산출물의 총량입니다. 화면 300개를 코드 300개로 만들면, 유지보수·회귀 시험·배포·인수인계 대상도 300건이 됩니다. 코드의 생성 비용은 내려갔지만 소유 비용은 줄지 않았습니다.
ARCFORGE가 없애려는 것은 생성 비용이 아니라 소유 비용입니다.
설정 기반 구성
ARCFORGE는 업무 시스템을 AI가 조작할 수 있는 형태로 재구성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입니다. 화면 300개를 코드 300개가 아니라 설정 300건으로 구성합니다.
세 가지 요소로 이뤄집니다.
행동 공간 — 화면·항목·검색·버튼·권한·코드를 모두 기계가 읽을 수 있는 정형 메타로 표현합니다. 자유 서술형 코드는 같은 기능을 표현하는 방법이 사실상 무한하지만, 메타 설정은 유한한 스키마를 가지므로 정답 공간이 좁고 검증이 결정적입니다.
행동 경계 — 조회·저장 경로 분리, 권한 서버 재검증, 감사 기록, 테넌트 격리를 엔진에서 강제합니다. 작성자가 누구든 결과 형상이 수렴합니다. 플랫폼에 내장된 AI 에이전트도 해당 사업장의 설정·코드·데이터만 건드릴 수 있고, 실행 엔진 자체의 변경은 구조적으로 막혀 있습니다.
보상 신호 — 결과를 확률이 아니라 판정으로 확인합니다.
L1–L5 판정 계층
ARCFORGE는 결과의 신뢰 수준을 모델의 확률 점수가 아니라 아래 계층을 몇 단계까지 통과했는가로 판정합니다.
| 계층 | 판정 대상 | 판정 방식 |
|---|---|---|
| L1 | 생성된 설정이 표준 메타 형식을 만족하는가 | 형식 검사 |
| L2 | 설정이 가리키는 표·항목·코드·절차가 실재하는가 | 실제 스키마 조회 |
| L3 | 데이터 정의와 저장 규칙이 대상 DB에서 성립하는가 | 적용·컴파일 |
| L4 | 정의된 화면이 실제로 그려지고 조회·저장이 동작하는가 | 브라우저 자동 실행 |
| L5 | 이관·집계 결과가 원본과 일치하는가 | 원본 대비 대조 |
L1·L2는 저장 시점에 즉시, L3·L4·L5는 이관·배포 시점에 자동화 스크립트로 수행됩니다. 진단 결과는 결론·근거·선택지를 갖춰야 하며 “…로 보인다” 같은 추정 종결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판정 결과와 장애 사례는 지침 문서로 누적되어 이후 모든 작업의 선행 입력으로 주입됩니다. 한 번 겪은 실패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려는 구조입니다. 작업자가 아니라 지침이 개선되므로, 어떤 모델을 쓰더라도 결과 수준이 유지됩니다.
코딩 에이전트와의 비교
코딩 에이전트는 “코드를 얼마나 빨리 생성하는가”를, ARCFORGE는 “AI가 무엇을 조작할 수 있는가”를 다룹니다.
| 코딩 에이전트 | ARCFORGE | |
|---|---|---|
| 산출물 | 파일 300개 = 유지보수 대상 300건 | 단일 엔진, 1건 수정이 전 화면에 반영 |
| 반영 절차 | 코드 → 빌드 → 배포 | 저장 후 새로고침 |
| 수정 주체 | 개발자 | 현장 담당자 · 업무 기획자 |
| 결과 판정 | 사후 추정 | L1–L5 결정적 판정 |
| 다고객사 운영 | 고객사 수만큼 소스·분기 발생 | 엔진 1종과 설정으로 관리 |
코딩 에이전트가 맞는 경우 — 비정형 화면, 알고리즘 개발, 화면 수량이 적은 단발성 프로젝트.
ARCFORGE가 맞는 경우 — 정형 업무 화면이 수십에서 수백 개까지 반복되는 시스템, 고객사가 다수인 판매 솔루션, 지속적인 유지보수가 필요한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ARCFORGE도 커스텀 개발 구간에서는 코딩 에이전트를 도구로 씁니다. 다만 실제 표와 저장 규칙을 조회한 뒤 작성하고, 허용 목록에 등재된 구성요소만 사용하며, 지시·실행 이력이 남는 제약 안에서만 동작합니다.
주요 구성
화면 구성 — 메뉴·레이아웃 정의, 표 항목 및 표시 형식, 상세 입력 폼, 검색 조건 및 자동조회, 버튼 동작, 엑셀 업로드·다운로드.
공통 모듈 — 보안·접근 통제, 권한 매트릭스, 다국어, 기준코드, 인쇄 양식, 라벨 발행, 스케줄러, 현황 위젯, 변경 이력·첨부·알림, 백업·복원. 프로젝트마다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AI 운용 — 화면 생성 마법사, 화면 설정 대화형 수정, 장애 원인 진단, 가드레일 기반 코딩 지원.
구축 절차
- 요구 정의·설계 — 담당자가 필요한 기능과 데이터 항목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그 내용을 바탕으로 테이블 구조와 메뉴 유형(조회·등록·팝업)을 설계합니다.
- AI 자동 생성 — ArcEdit이 설계안을 해석해 DDL과 화면 설정(JSON, 그리드
G_·상세D_컴포넌트 조합)을 만듭니다. 코딩 없이 대화형으로 고쳐 나갑니다. 만들어진 설정은 배포 없이 렌더링 엔진이 바로 해석해 동작하는 화면으로 보여 주므로, 항목 배치와 조회 조건을 그 자리에서 확인하고 추가 지시를 내릴 수 있습니다. - 검수·반영 — 조회·등록·수정을 실제 업무 시나리오대로 돌려 보고, 어긋난 항목은 자연어로 다시 지시해 즉시 재생성합니다. 검증이 끝나면 재배포 없이 설정 반영만으로 운영 화면에 적용됩니다.
- 레거시 이관 — 기존 시스템의 화면·DB를 분석해 표준 화면으로 전환할 것과 별도 시각화가 필요한 특수 화면을 가릅니다. 표준 화면은 ArcSchema 설정만으로, 특수 화면은 ArcEdit 커스텀 페이지로 재구축한 뒤, AI 검증 하네스가 기존 화면과 결과값을 자동 비교해 이관 정합성을 확인합니다.
도입 요건
배포와 서버 — SaaS와 온프레미스를 모두 지원하며 보안 정책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망분리 환경은 온프레미스로 대응합니다. 표준 WAS·DB 서버 사양이면 돌아가고 GPU는 필수가 아닙니다.
다만 자연어 기반 생성 기능(ArcEdit·ArcAssist)은 LLM 엔진 연동이 필요합니다. 완전 폐쇄망이라면 사내망에 둘 수 있는 LLM 연동 방식 — 온프레미스 LLM이나 보안 구간 안의 API 게이트웨이 — 을 따로 협의해야 합니다.
사전 준비 — 기존 ERP·MES·FEMS의 화면 목록과 DB 스키마, 업무 매뉴얼·요구사항 정의서가 있어야 합니다. 이관이라면 화면별 기능 명세와 사용자 시나리오까지 정리돼 있어야 표준 화면과 특수 화면을 가를 수 있습니다. 이게 없으면 설계 단계에서 현행 분석을 다시 해야 해서 이관 일정(통상 약 1주일)이 늘어납니다.
연동 — ERP·MES·FEMS와 이종 멀티 DB(Oracle, MSSQL 등)에 REST API로 붙는 것이 원칙입니다. 기존 시스템의 DB 접속 권한과 API 인증 정보가 미리 제공돼야 하고, 폐쇄망이라면 서버와 연동 대상 사이의 네트워크 경로·방화벽 정책이 열려 있어야 합니다. API가 없는 레거시는 DB 직접 연동을 따로 협의합니다.
권한과 운영 — 조회·등록·관리자 등 다단계 RBAC을 지원하고 사업장·부서 단위 멀티테넌트로 운영합니다. 등록·수정·삭제 이력은 감사 로그로 남습니다. AI가 만든 DDL과 화면 설정을 운영에 올리려면 IT 담당자의 검토·승인을 거쳐야 합니다. 3개 국어 자동 번역과 정기 백업·복구 체계를 갖추고, 장애 시 즉시 롤백할 수 있는 운영 정책이 필요합니다.
구축 일정
별도 설치 프로그램이 없어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업무 데이터베이스는 MS SQL Server·MariaDB·PostgreSQL을 지원합니다.
표준 일정은 현황 진단부터 안정화까지 7단계로 약 12주입니다. 화면 수량과 이관 범위에 따라 조정합니다.
ISO/IEC 27001과 GS인증 1등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적용 현황
업종과 업무가 다른 16개 사업장이 단일 엔진 위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181개 업무 화면이 설정으로 정의돼 있고 221개 데이터 테이블이 연계돼 있으며, 화면별 프로그램 파일은 0개입니다.
대표적인 적용 사례는 레거시 FEMS(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 이관입니다. 조회·관리성 표준 화면 18종은 코드 없이 설정만으로, 에너지 계통도·차트 같은 특수 시각화 화면 15종은 AI 바이브 코딩 커스텀 페이지로 재구축해 전 화면을 옮겼습니다. 이관 소요기간은 약 1주일이었고, 같은 플랫폼에 6개 사업장을 테넌트 단위로 확장하는 구조를 확보했습니다.
다만 이는 내부 이관 레퍼런스입니다. 외부 고객 실증 사이트는 아직 없으며, 2026년 중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실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품명 변경
ARCFORGE는 **아크마인드(ARCMIND)**라는 이름으로 개발됐습니다. 상표권 문제로 아크포지(ARCFORGE)로 변경했습니다. 2026년 10월 이전 자료에는 아크마인드로 표기돼 있을 수 있으며, 같은 제품입니다.
- 16개단일 엔진 운영 사업장근거: 제품소개서 2.0 (2026.10) 운영 현황
- 181개설정으로 정의된 업무 화면근거: 제품소개서 2.0 (2026.10) 운영 현황
- 0개화면별 프로그램 파일근거: 제품소개서 2.0 (2026.10) 운영 현황
구성과 주요 기능
- 화면 = 설정
- 화면별 프로그램 파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설정을 저장하고 새로고침하면 반영되며, 빌드와 배포 절차가 없습니다.
- L1–L5 판정 계층
- 스키마 적합 · 참조 무결 · 컴파일 · 실제 렌더 · 수치 대조의 5단계로 판정합니다. 그럴듯한지가 아니라 실제로 동작하는지를 봅니다.
- 엔진이 강제하는 가드레일
- 조회·저장 경로 분리, 권한 서버 재검증, 감사 이력, 사업장 격리를 개별 구현이 아니라 엔진 차원에서 강제합니다.
- ARC·WIZARD 대화형 구성
- 업무명을 입력하면 관리 항목과 검색 조건이 제시되고, 자연어 지시로 조회 중인 화면의 설정만 바꿉니다. 지시한 항목 밖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 공통 모듈 10종 내장
- 권한 매트릭스, 다국어, 기준코드, 인쇄 양식, 라벨 발행, 스케줄러, 백업·복원 등을 프로젝트마다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