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저널의 AM리더스클럽 기획에 임픽스 이상호 대표가 참여했습니다.
AI와 피지컬 AI, 자율제조가 제조 혁신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AI 도입”이 거의 모든 논의의 출발점처럼 이야기되지만, 정작 현장에 들어가 보면 데이터는 여전히 흩어져 있고 공정의 판단은 사람의 경험에 기대고 있다는 진단을 내놨습니다.
“DX 없이는 AX도 없다” 는 것이 인터뷰의 요지입니다.
스마트제조라는 용어가 나오기 훨씬 전인 2000년대 초부터 임픽스가 제조 현장의 표준화와 데이터화에 매달려 온 배경도 함께 다뤘습니다.